이천육년 사월, 어느 봄날의 기록..
2007 2006/04/16 06:38 올림픽공원 평화의문에서 오른쪽으로 언덕 하나 넘어가면 나오는 잔디광장 직전
SOMA 미술관 바로 옆에 붙어있는 조각공원에 놀러온 사람들
올림픽회관쪽 차량 출입구 지나서
올림픽회관 차량출입도로 앞
식물들에게 물을주는 공원 관계자분
아파트가 없었다면 좋았을 벚꽃에 가려진 정자와 개나리
터키 분수와 새 한마리
호수 가는길. 계단도 있지만, 이렇게 옆에 숨겨진 경사로가 있다.
음악분수
가지치기 후 아직 덜자란 식물과 자전거
왼쪽에 평화의문이고, 오른쪽가운데 몽촌토성 역 푯말.
바야흐로 봄입니다.
햇볕이 굉장히 강했는데 사진이 생각만큼 잘 안나왔네요. 자동모드에서 Canon IXY55로 찍었습니다.
이제서야 블로그 제목(Photolog)에 맞는 글을 쓰게 됐군요. 그동안은 날씨가 너무 추웠어요.
시험만 끝나면 좀 더 돌아다녀 볼 생각입니다.
SOMA 미술관 바로 옆에 붙어있는 조각공원에 놀러온 사람들
올림픽회관쪽 차량 출입구 지나서
올림픽회관 차량출입도로 앞
식물들에게 물을주는 공원 관계자분
아파트가 없었다면 좋았을 벚꽃에 가려진 정자와 개나리
터키 분수와 새 한마리
호수 가는길. 계단도 있지만, 이렇게 옆에 숨겨진 경사로가 있다.
음악분수
가지치기 후 아직 덜자란 식물과 자전거
왼쪽에 평화의문이고, 오른쪽가운데 몽촌토성 역 푯말.
바야흐로 봄입니다.
햇볕이 굉장히 강했는데 사진이 생각만큼 잘 안나왔네요. 자동모드에서 Canon IXY55로 찍었습니다.
이제서야 블로그 제목(Photolog)에 맞는 글을 쓰게 됐군요. 그동안은 날씨가 너무 추웠어요.
시험만 끝나면 좀 더 돌아다녀 볼 생각입니다.












